창조와 새 창조 22강 | 운영자 | 2019-09-10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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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조와 새 창조 22강 (요한일서 이서 삼서 2강) 1. 믿음의 첫째 열매와 삶의 방향 – 요한일서 1:1-4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의 생활 1)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이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사귐이 있도록 태초부터 있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자세히 전하고 있음 –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는 것이 하나님과 사귐의 길임 2) 요한일서를 기록한 요한과 예수님의 제자들은 실제적으로 참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많은 체험을 하며 사귐을 가졌음 3) 믿음생활이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과 사귐의 생활이며 또 이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누리는 생활임 4) 이 사귐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성도들의 기쁨이 충만하게 됨 5) 믿음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과의 사귐의 생활임/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은 먼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바른 관계를 가지고 사귐의 생활을 해야 함 6) 이것이 거룩한 생활이며 빛 가운데 거하는 삶이며 영광과 승리의 생활임 7) 이 생활이 성도들에게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고 믿음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함 * 이 사귐의 생활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고 체험하는 데서 시작됨 2. 믿음의 둘째 열매와 삶의 방향 - 요한일서 1:5-10 죄를 자백하고 이기는 생활(빛과 진리 가운데 거하는 생활) 1) 하나님은 빛이심/ 하나님과 함께 살고 사귀는 생활은 어둠이 전혀 없는 빛 가운데 사는 생활이며 곧 진리 가운데서 거하는 생활임 2) 하나님과 사귀는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어둠에 거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하면 그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임 3) 빛 가운데 거하고 진리 가운데 거하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함을 받은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임 4) 사람이 죄가 없다고 하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이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는 것임/ 또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총과 대속의 사건도 아무 의미가 없어짐 5) 사람이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그 죄를 사하여 주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심/ 깨끗하고 거룩하게 됨 빛과 진리 가운데 거하게 됨 6) 죄가 없다고 말하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그 속에 거하지 않음/ 결국 진리 안에서 거룩하고 깨끗한 삶을 살 수가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음 7) 죄 사함을 통해 참된 마음을 받고 기쁨과 자유함을 얻고 성도들끼리도 참 사귐을 가질 수 있음/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는 생활이 사귐과 거룩함과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함/ 더 깊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변화와 새롭게 되는 은혜를 받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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